좋은 연주는
음반으로 남아야 합니다
PHONO CLASSICS는 NCM이 운영하는 클래식 전문 레이블입니다. NCM은 지난 10년간 정상급 사운드 레코딩과 음반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PHONO CLASSICS 레이블 소개
“소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클래식 레이블”
PHONO는 그리스어 phōnē (φωνή), 즉 “소리, 사운드(voice, sound)”에서 왔습니다.
PHONO CLASSICS는 아티스트가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연주를 기록해 소중한 음반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입니다.
PHONO CLASSICS의 모든 레코딩은 NCM STUDIO에서 이뤄집니다.
음반 제작 문의
PHONO CLASSICS를 통해 음반을 발매하고자 하는 연주자 또는 단체의 문의를 환영합니다. 아래 안내에 따라 음반 발매 가능 여부를 사전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작이 완성된 음원이 있는 경우
이미 녹음 작업을 끝낸 음원 또는 실황 녹음 소스를 가지고 계신 경우 blindtree@naver.com으로 음원을 보내 주시면 발매 가능 여부 및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처음부터 레코딩을 시작해야 하는 경우
연주자 프로필과 유튜브 링크 등 연주자의 연주를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blindtree@naver.com으로 보내 주시면 발매 가능 여부 및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진행 순서
- 의뢰 설문 작성
아래 설문을 작성해 보내 주세요.
- 내부 검토와 회신
내부 검토 후 PHONO CLASSICS 발매 가능 여부를 회신드립니다.
- 견적
작업 유형에 따른 구체적인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 제작 확정
견적 내용 등에 서로 합의하면 제작을 확정합니다.
- 레코딩
녹음 일정을 잡고 녹음을 진행합니다. 이미 음원이 있는 경우 이 단계 생략.
- 편집
연주자와 함께 테이크를 고르고 편집합니다.
- 믹싱·마스터링
음반용 소리로 다듬습니다.
- 디자인·부클릿
커버와 부클릿, 해설 원고를 만들고 연주자의 확인을 받습니다.
- 발매
음반과 음원을 발매하고 소식을 알립니다.
제작 의뢰 설문
답을 채우다 보면 어떤 음반을 만들고 싶은지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정해지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 별표 항목만 꼭 채워 주세요.

